안녕하세요!!
활기찬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수업은
[직업·진로 프로그램] '축, 오픈! 화성이주 에이전시' 입니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수업인데요,
이 수업도 '직업·진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각 학교에서 총 2차시 수업으로 진행된답니다. ^^
평촌중학교에서 진행된 수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활기찬 평촌중학교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수업에 들어갑니다.
먼저 친구들이 화성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는지
간단한 퀴즈가 진행됩니다.
태양계에 관한 퀴즈가 진행되고
팀별로 아이템을 획득합니다.
아이템이란, 학생들이 화성에 이주했을 때
꼭 필요한 물, 산소, 식량과 교환할 수 있는 쿠폰이죠 ㅎㅎ
이렇게 조원들이 퀴즈를 통해 얻은
물, 산소, 식량을 계산하여
각 조가 화성에서 며칠동안 생존할 수 있는지 계산해 봅니다.
단 하루만 생존가능한 팀도 있었죠 ㅎㅎㅎㅎ
그 후 학생들은
화성에서 새로운 자원을 탐사하기 위한
화성 로봇을 설계하게 됩니다.
퀴즈를 통해 얻은 아이템으로는 얼마 살지 못하기 때문이죠.
역시 그 어느때보다도 진지한
만들기 시간!
정말 다양한 화성로봇이 나왔는데
함께 구경해볼까요?
로봇 앞부분에 위치한 거대 드릴로 광물을 탐사하죠 ㅎㅎ
태양광 에너지로 움직이는 지프차입니다.
드릴과 집게발을 함께 가지고 있네요.
뱀을 본따 만든 광물 탐사로봇입니다.
관절을 하나하나 만들었기 때문에
딱딱한 땅속을 자유자제로 이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물을 탐사하기 위한 귀여운 로봇입니다.
뚜껑을 닫으면 나침반 GPS가 달려있어서
위치정보를 전부 기억합니다.
너무나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죠???
이렇게 화성탐사 로봇을 만들어 본 후에는
그 로봇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찾아봅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노트북의 반도체도
처음엔 우주선을 만들기 위해 개발되었다죠??
이렇게 직업의 특성과 연계성을 배운 학생들은.
화성생활에서 생겨날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봅니다.
그리고 우리 조의 신(新) 직업을 발표해 보면서
수업이 종료됩니다.
직업·진로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평촌중학교 학생들 및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