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가죽재킷이 트레이드 마크이자 시그니처 룩인
패셔니스타 엔비디아의 젠슨황
2025년 10월, 한국에 쏟아진 26만장의 선물
안녕하세요.오늘은 이 멋진 남자
젠슨황의 성공 스토리뿐만 아니라
한국과 어떤인연이 있었는지 한번 알아보려해요.
2025년 10월31일, 경주 APEC CEO 서밋에서
젠슨 황의 깜짝 발표
한국에 GPU 26만장 공급
웃돈을 주고도 못구하는 GPU
한국에 26만장
시가 약14조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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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
5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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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
5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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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
5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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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
6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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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 |
5만장 |
웃돈 주고도 못사는 GPU를
왜 이렇게 많은 양을 공급하게 되었을까요?
"Today's Nvidia would not have existed if it were not for GeForce, PC gaming and e-sports," Huang said during a separate event Thursday.
NVIDIA 공식 블로그(2024년 11월5일)
젠슨 황은
"오늘 날 엔비디아가 존재할수 있었던 것은 GeForce,
PC게임, 그리고 e스포츠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겁니다.
NVIDIA's GPU, G-SYNC, and low-latency Reflex technology
모두 e스포츠와 한국 덕분에 탄생했습니다."
우리나라 IMF시대 PC방과 e-스포츠 게이머들이
엔비디아 성장에 이런 힘을 줬다니
우리나라도 대단한 힘이었네요.
그럼 어떻게 젠슨 황, 엔비디아가 성공하게되었는지
알아볼까요!!
그 안에서 우리 창업자들이 배워야할 교훈과
젠슨황의 철학과 리더십에 대해 배워봐요.
데니스 레스토랑에서 시작된 꿈
1993년,캘리포니아 산호세의 한 데니스 레스토랑
젠슨 황과 두명의 엔지니어 동료
Chris Malachowsky와 Curtis Priem
이 덴니스가 젠슨에게는 특별한 장소였다해요.
아르바이트 장소였던거에요.
이 장소에 대해 이렇게 회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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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ame right here to this Denny's, sat right back there, and the three of us decided to start the company," said Huang. "Frankly, I had no idea how to do it, nor did they. None of us knew how to do anything."
CBS 60 Minutes 인터뷰 (2024년 4월)
"여기 데니스 바로 왔어요저 뒤쪽에 앉아서 우리 셋이 회사를 시작하기로 결정했죠. 솔직히 저는 어떻게 하는지 전혀 몰랐고, 그들도 마찬가지였어요. 우리 중 누구도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왜 데니스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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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had all the coffee you could drink, and no one would chase you out," Huang told Valade.
NVIDIA 공식 블로그 (2023년 9월 26일)
"마음껏 마실 수 있는 커피가 있었고, 아무도 우리를 쫓아내지 않았죠."
세 사람은 Lumberjack Slam, Moons Over My Hammy, Super Bird 샌드위치를 먹으며 미래를 그렸어요.
데니스의 이메뉴를 먹으며 논했던 부스 자리가
훗날 3조달러 기업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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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ng was among them, starting the day with a meeting where he and his table polished off a Lumberjack Slam, Moons Over My Hammy and a Super Bird sandwich — washed down with plenty of coffee."
NVIDIA 공식 블로그 (2023년 9월 26일)
2023년 9월, 데니스에 이 부스에
기념 플라크까지 설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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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Founder and CEO Jensen Huang Returns to Denny's Where NVIDIA Launched a Trillion-Dollar Vision"
NVIDIA 공식 블로그 (2023년 9월 26일)
당시 실리콘밸리는 CPU가 가장 뜨거운 시장이었어요.
인텔과 AMD가 "더 빠른 프로세서"를 외치며 시장을 장악하던 시절, 젠슨은 전혀 다른 질문을 던졌습니다.
"게임 화면을 더 실감나게 만들 수는 없을까?"
3D 그래픽. 당시엔 아무도 관심 없던 분야였죠.
하지만 젠슨은 LSI Logic에서 칩 디자이너로 일하며
앞으로 그래픽 처리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거라고 확신했어요.
엔비디아는 그렇게 작은 식당 부스에서, 세 명의 엔지니어와 4만 달러로 시작되었습니다.
30년 후, 그 회사는 시가총액 3조 달러를 넘어서며 AI 시대의 심장이 됩니다.
세번의 피봇팅
엔비디아의 세번의 피봇팅이 있었어요.
젠슨 황의 철학을 엿볼수 있어요.
첫 번쨰 피봇: "옳은 것보다 살아남는 게 먼저다"
1995년 5월, 엔비디아의 첫 제품 NV1이 출시
젠슨황은 성공시킬 확신에 찬
혁신적인 제품
Diamond Multimedia를 통해 "DIamond Edge 3D"
하지만, 결과는 참혹한 실패였어요.
당시 우리가 선택한 아키텍처는 영리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잘못된 아키텍처였죠.
1995년, 마이크로소프트가 Windows 95와 함께 DirectX라는 API를 내놓았는데,
모두가 이걸 사용했지만 우리만 사용하지 않았어요.
우리는 DirectX 같은 그래픽 아키텍처를 구현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Sequoia Capital 팟캐스트에서
엔비디아는 당시 세가와 차세대 게임 콘솔(드림캐스트)용
칩 개발 계약을 맺은 상태였어요.
6개월안에 망할 위기에 놓여졌다해요.
젠슨 황은 생존의 결단을 내립니다.
세가 CEO Shoichiro Irimajiri 찾아갔어요.
"우리 상황을 말씀드리면, 만약 당신을 위한 게임 콘솔을 완성한다면 우리 회사는 망할 겁니다.
솔직히, 우리가 만들려는 아키텍처는 틀린 아키텍처입니다.
세상은 다른 방향(inverse rendering)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유는 없지만, 계약을 해제해주시되 전액을 지불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당신들은 아무것도 받지 못하실 겁니다. 그럴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하는 생각
"우리 기술이 더 좋은데 왜 시장이 몰라주지?
고집을 부리는 편이에요.
하지만 젠슨 황은 달랐어요.
그 결과 몇일 후 세가 CEO Shoichiro Irimajiri
돕겠다며 약 500만 달러를 지불해요.
6개월을 이돈으로 버틴 후
1997년 RIVA128(NV3)을 출시 대성공적이었어요.
창업 교훈1
실패는 데이터다, 자존심이 아니라
엔비디아의 행동수칙(OUR CODE)
"지적 정직•진실을 추구하고, 실수로부터 배우고,배움을 공유합니다.
실수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은
비난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이는 학습과 지속적인 개선에 필수적입니다."
첫 번째 피봇이 회사를 살렸습니다.
그리고 젠슨은 이 경험에서 평생의 철학을 얻어요.
"겸손 없이는 혁신도 없다"
두 번째 피봇: GPU라는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다
1999년, 엔비디아는 또 한 번 내놓습니다.
GeForce 256을 출시하며
세계 최초로 'GPU(Graphics Processing Unit)'라는 개념 자체를 만들어낸 거죠.
그래픽 칩이 CPU보조 칩에서
젠슨 황의 생각 "왜 그래픽 처리를 독립된 시장으로 만들 수 없지?"
이러한 생각이 게임 산업을 완전히 뒤바꿔놔요.
게임이 영화처럼 보이기 시작해요
엔비디아는 단순히 제품을 판게 아니라,
세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었던거에요.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 GeForce 탄생
한국과의 관계에서 흥미롭게도,
GeForce 256은
삼성전자의 DRAM 메모리를 사용해 개발되었습니다.
또 삼성과의 특별한 인연이 있어요.
고 이건희 회장님과의 특별한 편지
2024년 10월 30일, 젠슨은 코엑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1996년,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한국에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아름답게 쓰여진 편지였죠. 제가 알지도 못하는 분이 보낸..."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ssul.ssul.ssul
그 편지는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이 보낸 것이었습니다.
당시 엔비디아는 이제 막 NV1 실패를 극복한 무명의 스타트업이었죠.
하지만 이건희 회장은 젠슨 황의 가능성을 봤습니다.
한국 e스포츠와 PC방이 만든 GPU혁명
1998년 스타크래프트가 출시됐죠.
스타크래프트가 1998년 전 세계 판매량의3분의 1을 한국!!
한국 스타크래프트에 빠져있었어요. 지금도 많이들 하지만
IMF 외환위기의 대한민국은,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PC방이 열풍이었어요.
약 100만장이 주로 PC방에서 구매했어요.
PC방이 성공하려면 최고 그래픽 카드는 필수였죠.
"PC방이라는 새로운 경기장이 탄생했고, 엔비디아 GeForce가 새로운 세대의 장비가 되었습니다."
젠슨은 GeForce 25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NVIDIA의 GPU, G-SYNC, 그리고 저지연 Reflex 기술은 모두 e스포츠와 한국 덕분에 탄생했습니다."
한국의 PC방과 e스포츠 문화가 없었다면, 엔비디아는 GPU가 단순히 '게임용 칩'이 아니라 **'경험의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이라는 걸 이렇게 빠르게 증명하지 못했을 겁니다.
리더십 철학
기술보다 철학이 먼저다
엔비디아 행동수칙(OUR CODE)의 핵심가치를 보면
"혁신: 꿈은 크게 꾸되, 실천은 작은 것부터 시작합니다. 위험을 감수하고, 빠르게 배웁니다."
"하나의 팀: 회사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개인의 이익보다 회사의 이익을 우선시합니다."
젠슨 황은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해요.
"우리는 칩 회사가 아니다. 우리는 문제 해결 회사다."
"우리가 잘하는 것만 한다. 나머지는 최고에게 맡긴다"
세 번째 피봇 : GPU에서 AI플랫폼으로의 대전환
2006년, 엔비디아는 다시 갈림길에 서게 되요.
GPU 시장은 성숙기에 접어들었고. 게임만으로는 더 이상 성장 할 수가 없었죠.
그떄 젠슨 황이 던진 질문
"GPU가 그래픽만 처리해야 하는 이유가 있나?"
성공의 전환점:
하드웨어에서 플랫폼으로
2006년,CUDA라는 플랫폼을 출시합니다.
GPU를 범용 연산에도 쓸 수 있게 만든거에요.
여기서 중요한💡단순히 새로운 제품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비즈니스 모델로 피봇했어요.
GPU 칩 판매 →AI컴퓨팅 필랫폼 생태계 구축
✔️칩만 파는 게 아니라, 소프트웨어 생태계(CUDA)를 함께 판다.
✔️고객이 칩을 사면, 엔비디아 생태계에 종속된다.
✔️단순 하드웨어 업체에서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한다.
❓문제는 당장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았다는 거에요. 사내에서도 반발이 심했다해요
하지만 꺽이지 않았어요.
리더십 철학 2
데이터보다 통찰이 중요하다
통찰력이 있는 젠슨 황
"병렬 처리가 필요한 문제는 무궁무진하다. 그래픽은 시작일 뿐이다."
엔비디아의 행동수칙(OUR CODE)
"제1원칙에서 문제에 접근합니다. 물리 법칙에 의해서만 제한되는 제1원칙에서 문제에 접근합니다.
우리는 이 철학을 '빛의 속도(Speed-of-Light)'라고 부릅니다."
데이터는 과거를 보여주지만, 통찰은 미래를 봅니다.
젠슨 황은 10년 후를 보고 있었던거죠.
그는 10년을 투자했어요.
✔️대학에 무료로 CUDA 장비를 제공했습니다.
✔️연구자들을 직접 지원하고 교육했습니다.
✔️생태계를 만드는 데 천문적인 돈을 쏟아부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10년 후의 미래를 만들고 있다."
성공의 결정적 순간: AI 혁명
2012년
토론토 대학의 한 연구팀이 CUDA 기반 GPU로 딥러닝 모델을 돌렸고,
이미지 인식 대회에서 경쟁자들을 압도적으로 이겼습니다.
AI 혁명의 시작이었죠.
"그건 비전에 기반한 행운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능력을 발명했고, 어느 날 딥러닝을 연구하던 연구자들이 이 아키텍처를 발견했죠.
이 아키텍처가 그들에게 완벽했던 겁니다... AI에 완벽했어요."
60 Minutes 젠슨 황 인터뷰
이제 엔비디아는 더 이상 GPU회사가 아닌 AI플랫폼 회사가 된거죠.
구글,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모든 AI 기업들이 엔비디아 GPU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산 건 단순히 칩이 아니었어요.
CUDA 생태계 전체를 산 겁니다.
엔비디아 CUDA로 AI 모델을 개발하면, 다른 플랫폼으로 옮기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전체 코드를 다시 짜야 하거든요.
2023년 ChatGPT 열풍이 불자, 전 세계가 엔비디아 칩을 사려고 줄을 섰습니다.
2024년 기준 엔비디아는 AI 칩 시장의 95%를 장악했고, 시가총액 3조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젠슨이 10년간 뿌린 씨앗이 거대한 숲이 된 겁니다.
검은 가죽재킷 리더십: 젠슨 황의 핵심 가치
젠슨 황은 30년간 같은 스타일의 검은 가죽제킷만 입고 다녀요.
"옷 고르는 시간도 아깝다. 본질에만 집중한다"는 이유에서에요.
1️⃣혁신
꿈을 크게 꾸되, 실천은 작은 것부터 시작합니다.
2️⃣지적 정직성
진실을 추구하고, 실수로부터 배우고,배움을 공유합니다.
3️⃣속도와 민첩성
배우고, 적응하고,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4️⃣우수성과 결단력
본질에 집중,최고의 기준을 유지합니다.
5️⃣하나의 팀
투면성, 개방성, 정보 공유.긴밀한 협업이 필요합니다.
누구도 혼자 실패하지는 않습니다.
젠근 황은 직원을 '자원'이 아니라 '자산'으로 봅니다.
•투명성: 회의실 문은 항상 열려 있고, 정보 공유
•수평적 소통: 중간 관리자가 거의 없고, 젠슨 황이 직접 소통
•실수는 학습, 중요한건 빠르게 배우는 것
"인력 다양성은 다양한 시각을 가져오고, 이는 다시 창의성과 혁신을 촉진합니다."
최고의 인재가 최선을 다하려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이 필수입니다
젠슨 황의 이야기와 엔비디아 핵심가치에서
우리가 배운 점:
1. 피봇은 실패가 아니라 생존 전략이다
첫 제품이 망했을 때, 자존심을 버리고 방향을 바꿨습니다. "지적 정직성"이 회사를 살렸죠.
실패는 데이터입니다. 자존심의 문제가 아니라 학습의 기회입니다.
당신은 시장의 피드백을 얼마나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있나요?
2. 작게 시작해도 카테고리를 만들 수 있다
GPU라는 단어 자체가 없던 시장을 만들었습니다.
"혁신: 꿈은 크게 꾸되, 실천은 작은 것부터"
자원이 부족하다고 비전까지 작을 필요는 없습니다.
3. 제품이 아니라 플랫폼을 만들어라
GPU에서 AI 플랫폼으로의 전환이 성공의 결정적 요인이었습니다.
하드웨어만 팔지 마세요. 생태계를 만드세요.
당신의 제품은 단순히 거래로 끝나나요, 아니면 고객을 당신의 생태계로 끌어들이나요?
4. 데이터보다 통찰이 중요하다
2006년 CUDA를 시작할 때, 모든 데이터는 반대했습니다. 하지만 젠슨에게는 통찰이 있었죠.
데이터는 과거를 보여주지만, 통찰은 미래를 봅니다.
당신은 숫자에 갇혀 있나요, 아니면 본질을 보고 있나요?
5. 10년을 내다보는 집요함이 거인을 만든다
당장 돈이 안 돼도, 미래의 핵심에 투자했습니다. "속도와 민첩성"으로 10년을 버텼죠.
단기 수익과 장기 비전, 둘 중 무엇을 선택하겠습니까?
6. 위기의식이 혁신을 만든다
"우리는 항상 파산 30일 전"이라는 마음가짐이, 30년간 1등을 지킨 비결입니다.
잘될 때 더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나요?
7. 기술보다 철학, 전략보다 문화
젠슨이 30년간 가장 공들인 건 기술이 아니라 행동수칙입니다. 문화와 가치관이죠.
당신 회사의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게 실제로 작동하고 있나요?
8. 혁신은 겸손에서 시작된다
NV1의 실패를 인정하고 무릎 꿇은 순간이, 엔비디아를 살렸습니다.
실패를 인정하고, 빠르게 배우고, 배움을 공유하고 있나요?
9. 장기 파트너십이 성공을 만든다
삼성과의 30년 관계가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합니다. 단기적인 이익을 위해 장기적인 관계를 희생시키지 않습니다."
당신은 고객, 파트너와 어떤 관계를 만들고 있나요?
10. 작은 시장은 없다, 작은 비전만 있을 뿐
젠슨은 1990년대 후반 한국 PC방과 e스포츠 문화에서 GPU의 미래를 봤습니다. 2025년, 한국을 글로벌 AI 허브로 만들고 있죠.
당신은 지금 시장의 크기를 보고 있나요, 아니면 가능성을 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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