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달리기가 주는 교훈 7가지 | 2026년, 당신의 '달리기'는 시작됐나요?|무라카미 하루키처럼 창업하기

안녕하세요.

창업자 여러분들 2025년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여러분의 2025년은 어땠나요?

2025년 새해 "올해는 꼭!"다짐했던 것들 이루셨나요?

2026년을 맞이하면서

또 다시 "2026년에는 제대로 시작하겠습니다"

다시 다짐들하지는 않으셨을까요?

올해 하반기에 운동과 러닝을 시작하면서

운동 습관들이기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2025년에 시작하기로 한 것들을 생각해보면서

"왜 못했을까?" "2026년에는 시작 할 수 있을까?"

러닝하다 문듯 떠오른 사람이 있었어요.

"무라카미 하루키"

상관없을 것 같은데?

있어요!!

2026년에 꼭 새겨야 할 창업의 본질을

한 번 찾아 봐요!


무라카미 하루키 , 누구?

재즈바 주인에서 세계적인 작가로

와세다대학 문학부 연극과 졸업한 무라카미 하루키는

1974년 도쿄 고쿠분지에 아내 요쿄 여사와

작은 재즈바 '피터 캣'

낮에는 카페, 밤에는 재즈바 운영했어요.

1978년 29살 어느 봄날

도쿄 메이지 진구 스타디움에서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히로시마 카프의 프로야구 개막전을 관람하던 중

야쿠르트의 1번 타자 외국인 선수 데이브 힐턴(Dave Hilton)이 2루타를 치는 순간,

하루키는 "나도 소설을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

"게시" 같은 순간이라고

하루키가 표현했다해요.

그날 밤 , 즉시 실행

그날 밤 망설임없이 즉시 시작했어요.

야구장에서 집으로 돌아온 무라카미 하루키는

즉시 몽블랑 만년필과 원고지를 구입,

부엌 테이블에 앉아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파리 인터뷰에서 무라카미 하루키는

"난 자정 이후 부엌 식탁에서 쓰기 시작했다.

첫 소설을 완성하는데, 10개월이 걸렸다" 이렇게 말했어요.

완벽한 준비 따위는 없다, 그냥 시작해라.

무라키미 하루키의

그냥 시작했어요.

재즈바 일이 끝난 늦은 밤, 한밤중에 부엌 테이블에서 맥주를 마시며 틈틈이 소설을 썼던 거죠.

첫 원고를 쓰다가 "이건 아닌것 같다"며 전부 버렸다해요.

그리고 다시 처음부터 썻어요.

심지어 일본어가 아닌 영어로 썼어요.

"일본어로 쓰면 너무 문학적이 되려고 해서.내가 쓰고 싶은 문장이 안 나왔어요.

그래서 서툰 영어로 쓴 다음, 그걸 다시 일본어로 번역했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방법을 바꿔가며, 그냥 계속했어요.

그렇게 완성한 작품을 출판사에 보냈더니 상을 받았고, 하루키 자신도 "꿈과도 같았다. 난 여기에 놀랐다"고 했습니다.

첫 소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1979년 군조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달리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하루키는 소설가가 된 후에도 재즈바를 3년 더 운영했어요.

매일 새벽에 소설을 쓰면서요.

소설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한 것은 달리기였어요.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한 시간 달렸습니다.

장편소설을 쓰려면 체력이 필요하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았어요.

무라카미 하루키

1982년부터 지금까지 40년 넘게,

매일 아침 10km를 달리고,

풀마라톤을 30회 넘게 완주!

장면소설을 쓴다는 건 마라톤 같은 게에요. 재능만으로는 끝까지 못 갑니다.

결굴 끝까지 가는 사람은,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하루키를 보면서 생각해봤어요.

달리기하는 작가?

그게 뭐 중요한가?

주변에 창업자들을 보면

정말 아이디어가 뛰어나고, 재능 있는 사람 많아요.

열정들을 또 얼마나 넘치게요.

그런데 1년 후, 3년 후에도 남아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다가"

"더 완벽한 준비가 필요해서"

"확신이 들지 않아서"

결국 시작도 못해보거나,

시작하다 멈춰버려서에요.

하루키가 말하는 달리기의 본질

"같은 10년이라고 해도,

멍하게 사는 10년보다는 확실한 목적을 지니고 생동감 있게 사는 10년 쪽이,

당연한 일이지만 훨씬 바람직하고,

달리는 것은 확실히 그러한 목적을 도와줄 것이라고 난 생각하고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우리에게 보여준것은

✔️완벽한 준비는 없다. 그냥 시작하라.

✔️첫 시도가 실패해도 괜챦다. 방법을 바꿔 다시 하라.

✔️재능보다 중요한 건 '매일'이다. 지속하라.

달리기가 창업자에게 주는 7가지 교훈

1.재능보다 중요한 건 '지속'이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달리기를 통해 키운 체력과 집중력, 지구력이 없었다면,

지금의 작품들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장거리 달리기에 있어서 이겨내야 할 상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과거의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창업교훈:

• 천재적인 아이디어보다 매일 실행하는 힘이 성공을 만든다.

• 경쟁자가 아니라 어제의 나와 싸워라

• 1년, 3년, 10년을 견디는 사람이 이긴다

2.매일 하지 않으면 평생 못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달리는 것을 그만둘 수는 없다.

매일 달린다는 것은 나에게 생명선과 같은 것으로, 바쁘다는 핑계로 인해 건너뛰거나 그만둘 수는 없다.

만약 바쁘다는 이유만으로 달리는 연습을 중지한다면 틀림없이 평생 동안 달릴 수 없게 되어버릴 것이다."

"계속 달려야 하는 이유는 아주 조금밖에 없지만 달리는 것을 그만둘 이유라면 대형 트럭 가득히 있기 때문이다."

창업교훈:

• "바쁘면 나중에"는 영원히 안 하는 것과 같다

• 매일 한 걸음씩이라도 고객에게 다가가라

• 안 하는 이유는 무한하지만, 하는 이유는 단 하나면 충분하다

3.완벽한 준비는 없다, 그냥 시작하라

"달리기에 적합한 운동화가 있고, 그럭저럭 도로가 있으면 마음 내킬 때 달리고 싶은 만큼 달릴 수 있다."

하루키가 달리기를 선택한 이유:

첫째, 혼자 해도 돼서

둘째, 특별한 준비물이 필요하지 않아서

창업교훈:

• 고급 사무실, 완벽한 팀, 거액의 투자 없이도 시작할 수 있다

• 오늘 당장 고객1명을 만날 수 있다

• 복잡한 사업계획서보다 실제 행동이 중요하다

4. 처음엔 30분도 힘들다 - 그게 정상이다

"달리기 시작하고 한동안은 그다지 긴 거리를 달릴 수는 없었다. 기껏해야 30분 정도였다고 생각한다.

그 정도로도 헉헉 숨이 차 버리고, 심장이 쿵쾅거리고, 다리가 후들거렸다.

계속해서 달리는 사이에 달리는 것을 몸이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고, 그에 따라 거리도 조금씩 늘어갔다."

창업교훈:

첫 고객 찾기가 어려운 건 당연하다

• 첫 제품이 형편없는 건 정상이다

• 중요한 건 멈추지 않고 계속하는 것

• 몸(비즈니스)이 적응하면 점점 수월해진다

5. 목표는 기록이 아니라 '완주'다

하루키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때 마라톤을 3시간 25분 26초로 달렸지만 이제 그렇게 달릴 수 없다.

내가 5위로 완주하건 1005위로 완주하건 그것은 내 관심사는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경쟁하지 않는다."

"어제의 자신이 지닌 약점을 조금이라도 극복해 가는 것, 그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창업교훈:

유니콘이 되는 게 목표가 아니라 생존하는게 목표

• 남의 매출과 비교하지 마라

•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드는 것이 성공

6. '걷지 않는다'는 자신만의 규칙

"아무리 달리는 스피드가 떨어졌다 해도 걸을 수는 없다. 그것이 규칙이다.

만약 자신이 정한 규칙을 한 번이라도 깨트린다면 앞으로도 다시 규칙을 깨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이 레이스를 완주하는 것은 아마도 어렵게 될 것이다."

창업교훈:

자신만의 원칙을 정하라

• 작은 원칙을 지키는 것이 큰 성공을 만든다

• 한 번 무너진 습관은 다시 세우기 어렵다

7. 건전한 육체가 불건전한(창의적인) 영혼을 지탱한다

"참으로 불건전한 것을 다루기 위해서는 사람들은 되도록 건강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이 나의 행동 목표이다.

다시 말하면 불건전한 영혼은 또 건전한 육체를 필요로 하는 까닭이다.

역설적으로 들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직업적인 소설가가 된 이래 지금까지, 내가 몸소 절실하게 느껴온 것이다."

창업교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일을 하려면 건강해야 한다

• 밥샘 작업, 불규칙한 생활은 단기적으로는 가능해도 장기적으로 불가능

• 규칙적인 생활이 창의력의 기반


어때요.

달리는 무라카미 하루키와

우리 창업자들

배울점이 많았죠?

"재능 있는 창업자가 아니라, 매일 실행하는 창업자가 되세요."

이게 바로 40년 넘게 매일 아침 10KM를 달린 무라카미 하루키가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교훈입니다.

#무라카미하루키 #달리기를말할때내가하고싶은이야기 #창업 #예비창업자 #초기창업자 #창업자멘토 #창업동기부여 #창업마인드 #창업교훈 #스타트업 #1인창업 #소상공인 #프리랜서 #꾸준함 #루틴 #습관의힘 #매일의실천 #자기계발 #동기부여 #인생조언

#2026새해다짐 #신년목표 #새해계획 #비즈코웍 #비즈코웍창업교육 #비즈코웍창업컨설팅